사진 한 장이 할 일 트리가 돼요
공지·메모·화이트보드를 찍은 사진이나 스크린샷을 올리면, AI가 내용을 읽고 바로 체크할 수 있는 세부 할 일로 쪼개요. 결과를 먼저 보고, 받을지는 직접 정해요.
사진 한 장 → 할 일 트리
공지·메모·화이트보드를 찍은 사진이나 스크린샷을 올려 보세요. AI가 내용을 읽고, 무엇부터 해야 할지 바로 보이는 할 일 트리로 만들어 줘요.
지금은 사진·스크린샷과 직접 적은 글만 읽어요. PDF는 아직 못 읽어요.
여섯 가지 전부 로그인하면 바로 만져지는 것이에요.
공지·메모·화이트보드를 찍은 사진이나 스크린샷을 올리면, AI가 내용을 읽고 바로 체크할 수 있는 세부 할 일로 쪼개요. 결과를 먼저 보고, 받을지는 직접 정해요.
할 일 아래 할 일. 깊어져도 글자가 계속 작아지지 않고, 들여쓰기가 한계에 닿으면 상위 경로를 한 줄로 대신 보여줘요.
한 줄이 여전히 막막하면 그 줄에서만 다시 분해해요. 나머지 트리는 건드리지 않아요.
마감은 날짜로 정하고, 중요도는 네 단계예요. AI로 만들기 전에 정해 두면 그 기준으로 계획이 나와요.
상위 할 일을 완료하면 하위도 함께 완료돼요. 잘못 눌렀다면 실행 취소 한 번으로 누르기 직전 상태 그대로 돌아와요.
마감이 있는 할 일을 그룹과 상관없이 한 목록으로 모아 봐요. 지난 마감은 오늘 것 위에 따로 올라오고, 예정은 앞으로 7·14·30일 중에 골라요.
안 되는 것도 같이 적어 뒀어요.
공지·메모·화이트보드를 찍은 사진과 스크린샷, 그리고 직접 적은 글이요. 사진은 한 번에 10장까지 올릴 수 있어요.
아니요. 만들고 나면 무엇을 읽었는지와 무엇을 가정했는지를 먼저 보여 줘요. 가정을 지나지 않고 결과로 건너뛸 수는 없어요.
다만 솔직히 말하면, 생성이 끝나는 순간 결과는 이미 목록에 들어와 있어요. 검토 화면도 그렇게 적혀 있고요. 아니다 싶으면 ‘취소’ 한 번이면 지워져요.
막히는 그 줄에서만 다시 쪼갤 수 있어요. 나머지 트리는 건드리지 않아요.
제목 고치기, 지우기, 다른 그룹으로 옮기기도 다 돼요. 상위를 완료하면 하위도 함께 완료되고, 잘못 눌렀다면 실행 취소 한 번으로 누르기 직전 상태로 돌아와요.
할 일 아래 할 일을 10단계까지요. 깊어져도 글자가 계속 작아지지 않고, 들여쓰기가 한계에 닿으면 상위 경로를 한 줄로 대신 보여줘요.
원본은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아요. 분해에 쓰는 건 크기를 줄여 다시 인코딩한 사본이고, 그 사본도 작업이 끝나면 지워요.
원본을 아예 저장하지 않으니 사진에 붙어 있는 촬영 위치 같은 정보도 들어올 자리가 없어요.
캘린더로 내보내기, 드래그로 순서 바꾸기, 검색, 함께 쓰기요.
‘곧 나와요’ 배지 대신 목록으로 적어 둘게요. 되는 것만 위에 적었으니 위에 없으면 아직 안 되는 거예요.
아직 정식 출시 전이라 전부 무료고, 결제 수단도 받지 않아요.
유료 요금제가 생기면 쓰던 게 갑자기 잠기지 않도록 미리 알려드릴게요.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바로 써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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